사용성과 심미성의 균형을 고민하며, 기능적으로 뛰어나고 아름다운 UI 구현을 추구합니다.
"왜?"라는 질문으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책을 설계·구현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이런 과정에서 SSR로 강제되던 서비스 구조를 SSG, SSR, ISR 혼합 전략으로 개선하고, Next.js 캐시를 적용해 서버 응답 시간을 최대 75% 단축한 경험이 있습니다.
개발 과정과 기술적 의사결정을 블로그에 기록하고,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패스트캠퍼스 데브 캠프에서 2기에 걸쳐 40회 이상의 실시간 멘토링 진행